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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09:56

찬송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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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타이타닉호 라는 당시 세계의 최대, 초호화 여객선이 유럽과 미국의 저명한 인사들을 많이 태우고 대서양을 건너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객선이 대서양 가운데서 빙산에 부딪쳐 깨어져 침몰하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뿐인 구명정을 내려서 먼저 어린이들과 여인들을 태워 보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승객들은 살 길이 없었습니다. 배는 점점 갈아 앉을 때 수많은 승객들은 정신을 잃고 불안과 공포 가운데서 갑판에 나와서 아우성을 칩니다. 그 때에 그 배에 있던 밴드 악대가 정복을 입고 각자 악기를 들고 갑판 가운데 섰습니다. 그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꼼짝하지 않고 지휘자의 지시를 따라서 모든 악기가 일시에 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우성이던 사람들이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밴드 악대는 한 곡 두 곡 위대한 곡을 계속해서 연주합니다. 그러나 배는 점점 갈아 앉습니다. 마지막에 연주한 곡이 “내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라는 찬송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이 가까웠습니다. 마지막 절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야곱이 잠 깨여 일어난 후 돌 단을 쌓은 것 본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 마지막 절을 부를 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일시에 일어나서 공포도 불안도 잊어버리고 하늘을 향해서 장엄한 얼굴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라고 함께 합창을 하면서 마지막을 마쳤다고 하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렇게 찬송하며 주께 나아가는 삶, 이것이 성령 충만한 삶의 모습입니다. 찬양하는 마음에는 모든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불같은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담대히 복음을 전파한 것은 그들의 마음에 이 주님의 노래가 언제나 같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찬송을 통하여 역경과 어려움을 돌파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찬송이 삶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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