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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2 08:47

부르심에 합당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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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이스라엘의 총리로 당선된 골다 메이어 여사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 얼굴이 못난 것이 다행이었다. 나는 못났기 때문에 기도했고 못났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다. 나의 약함은 이 나라에 도움이 되었다. 우리의 실망은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

   우리 모두는 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대학교수로, 어떤 사람은 목회자로, 어떤 사람은 사업가로, 어떤 사람은 또 다른 분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너의 부르심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나의 부르심을 떠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귀합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서로 다릅니다. 그러므로 각자에게 부여하신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믿음은 소명을 낳습니다. 역사상 많은 신앙의 위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특별한 소명을 위해 부르셨다는 믿음으로 사명의 동기를 부여받았습니다. 모세가 부르심을 받았을 때는 80세의 늙은 목자였습니다. 다윗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는 양치는 어린 소년이었고, 요셉은 노예였으며, 다니엘은 포로였습니다. 감리교 창시자 요한 웨슬리는 1738년 5월 24일, 갑자기 자신의 어린 시절에 화재의 불길로부터 구조되었던 경험을 회상하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그는 급격히 세속화되어 가는 영국 교회에 ‘개혁’이라는 소명을 위해 주께서 자기를 살리신 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부르심을 입은 자로서 합당 한 삶을 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갈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고린도전서 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빌립보서 3:1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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