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상을 향하여

by 박주현전도사 posted Mar 10,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두가지 믿음을 굳건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것과,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 라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무슨 일에나‘하나님께서 살아 계셔서 다 보고 계신다’라는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우리가 자주 잊어버리는 사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그리 의식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보다는 자기중심적인 삶으로 살게 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이 세상에 그리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중심은 바로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믿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는 믿음으로 사는 자들에게 상을 베풀어 주신다’라는 약속을 굳게 믿고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아무리 좋은 상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상은 희미해집니다. 세상에서 주는 상은 다 비슷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 천국에서 받는 상은 영원합니다. 물론 우리는 그 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성경에는 그 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분명‘상이 있다’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상에 대해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바울도 그 상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하늘나라의 상의 가치는 상상 할 수 없는 고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그 무엇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신앙은 상을 위하여 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아다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이 반드시 주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결단해야 합니다. 그 상급을 바라보며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기를 결단해야 합니다. 이제 무엇을 바라보며 살겠습니까?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주실 상을 바라보며 살겠습니까? 고린도전서 9장 24절입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믿음의 상을 향하여 오늘도 열심히 믿음의 경주를 달리며 나갑시다.